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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서구, 운동처방사와 함께 걷기운동하세요!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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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보건소 | 작성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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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일부터 상록미술관 광장에서 6시 30분부터 1시간씩 주3회 3개월간 - 개인의 건강상태 측정 후 운동지도사와 함께 맞춤형 걷기운동 실시 ○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만성·난치성질환의 증가 등으로 인한 의료비 증가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. ○ 광주 서구청은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개인별 맞춤형 걷기운동인 우리동네 마실돌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. ○ 서구에 따르면 “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개인의 신체와 건강상태를 체크해 운동처방사와 함께 걷기운동을 실시하기로 했다”고 밝혔다. ○ 이를 위해 서구는 지난 16일까지 신청자를 접수받아 50명의 회원을 모집해 19일부터 농성동에 위치한 상록미술관 광장에서 6시 30분부터 1시간씩 주3회 3개월간 걷기운동을 실시한다. ○ 참여자들은 사전에 개인의 건강행태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하고, 혈압, 혈당 등 혈액검사와 덤벨들기, 스쿼트, 왕복걷기 등 체력검사를 통한 건강검진을 통해 개인별 체력을 측정받았다. ○ 아울러, 서구는 측정한 결과에 따라 건강군, 고위험군, 질환군으로 분류한 후 호남대학 운동처방센터와 연계해 개인의 신체 및 건강상태와 자기 몸에 맞는 걷기 운동을 처방했다. ○ 특히, 서구는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운동지도사를 통해 3개월 동안 질환별 맞춤운동을 실시하고, 영양교육, 절주교육, 비만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. ○ 서구청 관계자는 “이번 맞춤형 걷기 운동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민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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